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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그루브유닛, 브이스타 12월 친환경 캠페인 콘서트 무대선다

[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JTBC‘풍류대장’을 통해 이름을 알린 국악밴드 조선그루브유닛과 브이스타가 나란히 친환경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문화예술과 방송미디어에 종사하는 이들이 모여 만든 사단법인 지속가능월드네트워크(대표 최수일)는 12월21일 서울 양천구 목동 로운 아뜨리움에서 지속가능환경캠페인 콘서트 ‘E-CON’ 시즌1을 연다고 밝혔다. 에코 콘서트답게 전기사용을 최소화하고, 출연가수들이 평소 생활에서 실천하는 친환경활동을 알리는 캠페인성 공연이다.

이번 공연에는 가수 박학기, 여행스케치, 에이프릴 세컨드, 래퍼 키썸을 비롯해 국악기 없는 국악밴드 조선그루브유닛(이하 조그유), 퍼포먼스 국악밴드 브이스타(V-Star)가 함께 한다.



조그유는 이번 공연을 위해 직접 기후환경위기에 대한 곡을 선보이며, 키썸은 지속가능월드네트워크의 홍보대사를 자처하며 기후위기에 대해 앞으로 다양한 곡으로 알려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사)연예인제작자협회, (사)한국매니지먼트 연합, (사)한국힙합문화협회,(사)대한민국대중음악진흥회, 로운아뜨리움, TV데일리, 스포츠투데이, 전국자연보호중앙회, 화이트피스, (사)국제크리에이터연맹,KFAC한국외국인지원센터가 후원으로 함께 하며 프리미엄 피자브랜드 파파존스가 협찬한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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