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탄소중립실현을 위해 지금은 속도감있는 에너지전환이 필요합니다
- 월네 지
-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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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2030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은 2018년대비 40%감축 (순배출량 436.6백만톤)
부문 | 2018년 배출 (백만 톤) | 2030년 목표 (백만 톤) | 감축률 ('18 대비) |
전환 | 269.6 | 145.9 | 45.9% |
산업 | 260.5 | 230.7 | 11.4% |
건물 | 52.1 | 35.0 | 32.8% |
수송 | 98.1 | 61.0 | 37.8% |
폐기물 | 17.1 | 9.1 | 46.8% |
흡수원 | -41.3 | -26.7 | - |
CCUS | - | -11.2 | - |
국제감축 | - | -37.5 | - |
국내 감축 중심으로 전환·산업·건물 등 부문 강화, 흡수원·CCUS·국제감축 보완.
전환 부문은 재생에너지 확대와 석탄 감축, 산업은 효율 개선과 ETS 강화, 수송은 전기차 300만 대 보급 등을 통해 달성합니다. 2026년 현재 연도별 경로에 따라 점진적 감축이 진행 중
2030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은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중간 목표로 설계되어 정책 연계가 핵심입
부문별 연계 전략
에너지 전환: 2030년 재생에너지 확대(32.5%)를 통해 2050 무탄소 전원 전환 기반 마련, CCUS 기술 도입.
산업: ETS 강화와 수소·재생에너지 공급망 구축으로 고탄소 산업 대전환(제조업 르네상스 2.0).
수송·건물: 전기차 300만 대 보급과 제로에너지 건물(ZEB) 의무화로 저탄소 인프라 조성.
흡수·제거: 산림 흡수원 확대와 CCUS로 2030년 제거량 증가, 2050 net-zero 보완.
연계 요소 | 2030 로드맵 역할 | 2050 기여 |
정책 통합 | 부문 로드맵 수립('21.4분기) | 10대 중점과제(에너지·산업 전환) |
기술 혁신 | 재생에너지·수소 초기 도입 | CCUS·녹색 R&D 10대 프로젝트 |
제도 강화 | 배출권 거래제 혁신 로드맵 | 녹색금융·기후리스크 관리 확대 |


